요즘 아침에 커피 한 잔 들고 이렇게 30분씩 앉아 있는 게 일상입니다. 이전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야 되기는 하는데, 기꺼이 30분의 잠을 포기할 정도로 제 자신에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여러분에게도 비슷한 경험을 선사해 드리고 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으니 즐겁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무릎 위로 올라오네요 배를 꾹꾹 ㅎㅎㅎ 고양이 고양이 또 고양이 어나더 고양이 ... 그리고 사람... 참 평화롭습니다
녀석이 꾹꾹해 주니 제 배가 조금은 들어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콜록
그만 좀 앵겨라. 룰루아빠님 고생하신다...
이름을 다들 앵김이2, 앵김이3 이렇게 바꿔야 할까봐요^^
와... 무릎 위로 폴짝 뛰어올라오는 장면에서 저절로 헐... 소리가 나오네요. 게다가 골골송과 꾹꾸기까지... 길냥이라 믿어지지 않는 장면의 연속이네요. 길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싶은 사랑스런 냥이들인데........
제 욕심이지만, 분양처를 알아볼까 하는 생각도 요즘은 해요. 너무들 예쁘고 또 사람에게 친절한 냥이들이라... 또 저도 정들고 그러니 이제는 떠나보낼 때마다 제가 너무 힘드네요.ㅜ
심쿵, 흐믓한 영상 잘 봤습니다. 고양이도 강아지랑 비슷한 면이 있군요. ㅋ
개냥이라고 불리는 녀석들이 간혹 있지요. :)
저 친구들은 매일같이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친해지게 되어요.
그저 사랑스러울 뿐입니다.^^
저 부드럽고 귀여움 키워본 사람들은 잘 알죠ㅜㅜ
으으... 진짜 저 부드러움...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들~부들~~~
새소리도 참 좋고.. 냥이들도 귀엽고.. 최곱니다.
감사합니다. :) 오전에는 새들도 많이 와요.
영상으로만 봐도 힐링되네요... ^0^
그렇게 되기를 바랐는데, 다행입니다! :)
이 치즈냥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그르렁소리가 엄청나네요. 주차장 아이도 제 무릎 위를 올라오곤 하는데 간만에 그르렁 소리를 들어서 정말 기분이 좀 이상했습니다.
한나맨님도 아시다시피 가르릉 소리도 냥이들마다 조금씩 다른데, 저 친구는 꽤 크게 가르릉해요.^^
사람에게 친화성 있는 길냥이들은 조마조마해요. 부디 저 녀석들 모두 룰루아빠님 덕 좀 보면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냥생 누리길!
그러게요. 좋으면서도 걱정이 되고 그래요. 옆에서 최대한 잘 보살펴야지요. :)
비비 너무 깨물어주고 싶네요 ㅠㅠ
제가 대신 깨물어 드리겠습니다. ^.^
생명체가 주는 따뜻함이라는게 뭔가 말로 표현하기 힘든 뭔가가 있죠.ㅎㅎ
제가 주는 것보다 받는 게 훨씬 커서 미안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무슨 골골송 소리가 오토바이 엔진소리만큼 크나요? 허허...
하하 맞아요. 진짜 오토바이 지나갑니다.^^
로또 타신듯 길냥이중한마리는 산책냥이도 봤지만
저렇게 무릅에 올라타는건 로또 탄거나 마찬가지
^.^ 맞아요. 저런 녀석은 정말 흔치 않지요.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진짜 무릎 위로 올라오네요 배를 꾹꾹 ㅎㅎㅎ 고양이 고양이 또 고양이 어나더 고양이 ... 그리고 사람... 참 평화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