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노동자의 피를 빨아 먹고 사는 웅진코웨이
과거에 한번 웅진코웨이와 학습지 교사들에 대한 글을 한번 올린 적이 있었죠.
아직도...
여전히...
변한 건 없군요.
지구장 지점장 지역장을 비롯한 소수의 관리직들만 배불리는 악랄한 영업시스템입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31&aid=0000516240
지금은 개선되었는지 모르지만,
월말 렌탈료수금이 일정목표 이하면 월급(수수료)이 낮아질 뿐만 아니라
수금목표치 달성을 위해 코디들이 자기돈으로 메꾸는 일(대납)이 다반사죠.
그렇게 미납된 렌탈료를 자기돈으로 메꾼 코디들은 미납회원들을 찾아다니는
외상수금원 역할까지 해야합니다.
코디 주머니에서 목돈이 나가고 푼돈이 들어오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관리자들의 영업실적 압박 스트레스도 엄청나죠.
수금과 영업에서 코디들을 짜고짜내면 관리직 성과급 잔치가 벌어집니다.
You are the Wind beneath my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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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법으로 우째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