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아이즈원 사태. 진짜 욕 먹어야 할 대상은 어디인가?
아이즈원
기레기들과는 다른 현 상황을 제대로 보고있는
유일한 기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투표 조작, 아이즈원이 아닌 엠넷이 저질렀다
-기사내용 중 발췌-
이건 투표 조작을 변호하는 주장이 아니다.
언론의 과잉 보도와 여론의 폭력을 논평하는 것이다.
<프로듀스> 논란의 가장 큰 피해자는 조작으로
탈락하게 된 연습생들인 것도 물론이다.
하지만 이 모든 소음 속에 진정한 책임자는 어디에 숨어 있는가?
자신이 위임한 권력과 가요 산업 수직 계열화를 통해
대형 프로젝트 그룹의 데뷔조를 조작할 배경과 구조를 만든 CJ E&M이다.
안준영 PD가 조작을 시인한 지난 수요일 이후 쏟아진 기사에는
아이즈원이란 이름이 전면에 걸려 있었고,
이들에게 파멸을 언도하는 표제가 쏟아져 내렸다.
여론의 화살 또한 안준영 PD 혹은 엠넷이 아닌
아이즈원 멤버들에게 집중되고 있다.
세피롱 님의 서명
스트레스 받으면 진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한화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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