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경기를 매일 보는데 항상 경기장에 잔잔한 클래삭이나 경음악을 틀어주네요. 아마도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주기 위해서인것 같은데 재밌네요. 스포츠 대회에 BGM을 틀어주니...ㅎ 아..당구 잘치는 사람 ...부러워요..ㅎ
독일 경기장에서 음악을 틀어주었던거 같고 나머지는 거의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초집중하는 선수들한테 어떤 음악도 도움이 잘 안될거 같은데요. 시청하는 저한테도 좀 거슬리던...ㅡㅡ 그나저나 PBA는 미래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제가 당구좀 칩니다.~
물200입니다..
유럽에서 열리는 경기에선 대부분 조용한 음악을 틀어줍니다. 당구 경기가 관중도 조용하고 너무 정적인 경기라 적절한 음악이 있어야 선수들이 오히려 덜 긴장하고 집중한다고 틀어주는걸로 압니다. 한국도 몇년전부터 일부 경기에서 따라하고 있죠.
음악까지는 그래도 괜찮은데 LG U+ 경기를 여의도 쇼핑몰 중간에서 하다보니 주변 소음이 어마무시 하더군요 중계를 보는데도 주변 가게에 행사 언니들 나왔는지 소리가 ㅎㅎ 다른나라에서 온 선수들에게 조금 민망했지 싶더라구요
독일 경기장에서 음악을 틀어주었던거 같고 나머지는 거의 없던걸로 기억합니다. 초집중하는 선수들한테 어떤 음악도 도움이 잘 안될거 같은데요. 시청하는 저한테도 좀 거슬리던...ㅡㅡ 그나저나 PBA는 미래가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