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미 캘리포니아주 교과 과정에 '위안부 합의 포함' 로비
미 캘리포니아주 교과 과정에 '위안부 합의 포함' 로비..결국 '일본 입장' 대변해 준 박근혜 정부
위안부 피해자들의 의견이 배제되고 밀실에서 체결됐다는 비판을 받은 ‘2015 한·일 위안부 합의(이하 위안부 합의)’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교육과정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에 불리한 내용도 미국 고교생들이 수업 시간에 배우게 된 것이다.
1944년 만들어진 미군의 포로 심문보고서도 있었다. 20명의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와 2명의 일본인을 심문한 결과였다. 해당 보고서를 소개하며 ‘위안부는 매춘부에 지나지 않는다’(A ‘comfort girl’ is nothing more than a prostitute)는 표현도 나온다.
김현정 대표는 “일본이 악용하는 문서들을 충분한 설명도 제공하지 않고 인용했다”며 “한국 정부가 위안부 합의를 넣기 위해 노력할 때, 일본 정부는 위안부가 성노예제였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기 위해 활동했다”고 말했다.
김현정 대표는 “한국 정부가 위안부 합의를 교과과정에 넣어달라고 한 것은 너무 큰 충격이었다”고 말했다. 재미 활동가들은 데이비스 추 미 하원의원 등과 연대해 한국 정부의 로비활동을 막으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김 대표는 그러면서 “위안부행동과 위안부정의연대가 협력해 자료집의 문제점을 수정한 대안자료를 만들어 교육부에 제출했지만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외교부 관계자는 “타국 교과과정은 ‘민감한 문제’라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814060009337
한국 정부에 속해 있는 공무원들이면서 저런 짓을 했다는건 사람이 아니란 증거죠.
이명박ㄹ혜(, 매국 의원들) 뽑은 사람들 때문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무슨 생각으로 저런 것들을 수십년 이상 계속 뽑아주며 사는지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자기 가족들만 묻지마 공구리에서 탈출시켰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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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교포사회에 개신교 그네부대들이 늘어 분열되니 일본계 입김도 커졌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