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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화장실만 갔다오면 요렇게~~^^

한나맨
9
  1987
Updated at 2018-12-31 19:01:43


욘석 화장실에 다녀오면 모래가 코에 묻어서
요렇게 빙구가 되어서 종종 나타나곤 합니다.
한나맨 집사야 코 닦아줘~~~ 하면서요.^^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 하시는 일 잘 되시고
올 한해 지치고 피곤한 마음에
평안과 위로가 있으시길
그래서 새로운 힘을 받아 새해 잘 맞이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의 마지막 글은 올해의 마지막날
키티의 최신 따끈따끈한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한나맨 님의 서명
사랑하는 아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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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버디홀리
2018-12-31 09:41:38

궁디 보이는 것 보단 낫죠

WR
한나맨
2018-12-31 10:03:03

궁디 보여도 귀엽긴 합니다요^^

막대_사탕
2018-12-31 09:41:52

키티를 포함한 가족 모두 건강한 한해가 되세요. ^^

WR
한나맨
2018-12-31 10:03:42

감사합니다.여사님 가족분들도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셔요.

지공
2018-12-31 09:54:02

저게 모래에요?

전 무슨 케이크라도 몰래 먹은 줄 알았습니다^^

WR
한나맨
2018-12-31 10:04:32

^^ 넵 화장실 모래입니다. 진짜 가끔 요렇게 나오면 뭐 먹다 걸린 녀석처럼 웃깁니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8-12-31 10:06:47

고놈 참 아무리 봐도 멍뭉인데요?

WR
한나맨
1
2018-12-31 10:09:15

큰 일 겪기 전에는 진짜 제가 냥이를 키우는 건지 댕댕이를 키우는 건지 모를 정도였어요. 퇴근하면 핵핵 거리며 뛰어오고 졸졸 따라다니면서 놀자고 하고 말이지요^^

큐리오
2018-12-31 10:22:58

뒤져보니 키티랑 한나맨님 digimark 5년전 거 찾았네요ㅎㅎ

키티도 아프지말고 더욱 건강해지고 한나맨님도 새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_^

 

hannaTM.jpg

WR
한나맨
2018-12-31 10:31:41

그렇잖아도 찾고 있었는데 이 사진만 있으면 제가 편집해서 쓸 수 있나요? 큐리오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창한날씨
2018-12-31 11:12:42

건강해진 키티모습을 보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WR
한나맨
1
2018-12-31 11:27:03

감사합니다. 2012년 9월 2일에 한 식구가 된 이래로 만 6년하고 거의 4개월이 되어가네요. 내년에도 키티 건강히 잘 기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태권V
2018-12-31 11:17:07

반려 동물은 가족이자 사랑이죠..


IMG_20181027_164033.jpg

WR
한나맨
2018-12-31 11:28:15

사랑하는 냥이가 둘이나 있으시군요. 왼쪽 아이가 아주 카리스마가 넘치네요^^ 오른쪽 아이가 아주 순둥이일 것 같습니다.

태권V
2018-12-31 12:14:29

예전에 얼렸던 사진 이지만 왼쪽의 나비는 성격이 소심합니다.. 반대로 오른쪽 루비는 그냥 개와 별반 차이가 없죠..

WR
한나맨
2018-12-31 15:20:12

아하 그렇군요^^ 샴은 정말 댕댕이의 영혼을 가진 것 같아요~~^^

쿠우
2018-12-31 14:22:15

새해는 한나맨님과 키티 다들 무탈하시길!!!!

WR
한나맨
2018-12-31 15:11:00

감사합니다~~ 쿠우님께서도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jungle
2018-12-31 15:29:59

 2019년 두 분(?) 모두 건강한 한 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WR
한나맨
2018-12-31 16:24:12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건강히 잘 지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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