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김기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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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Updated at 2018-08-17 10:08:36
김기춘이가 다 불었다고 하지요.
감옥에 몇 달 있다가 나오면, 다시는 들어가기 싫어서 표변할 인간이,
그 70년 생을 살면서,
얼마나 많은 올곳은 사람들을 감옥에 보내고 고문하여,
자기 출세의 거름으로 써왔었는지를 생각하면,
분노보다 먼저 헛웃음이 나옵니다.
이따위 쓰레기가. 허.
비슷하게 김어준이 그랬었죠.
이따위 인간이 노무현을 죽게 만들었다고.
이명박더러.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고 수 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내용은,
정의란 마땅한 것을 가져가는 것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에 대한 정의입이다.
여러 새로운 이론들에 대한 고찰 끝에 뜬금없는 고대그리스라,
처음에는 좀 웃겼는데, 나중에 되니, 다른 건 다 까먹어도, 그 내용은 계속 기억나네요.
이명박, 김기춘 따위에게 지금 마땅한 것을 주지 못한다면,
전두환, 이승만, 친일파 따위에 또 짐을 하나 더 얹어서,
후대에 물려주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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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어도 쓰지도 못하게 말려 죽여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