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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23개월된 아기가 폭행 사망.

bearje
11
  4043
2018-07-23 14:20:34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1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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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난 성민이의 형이 할수 있는 것이라곤
그렇게 숨이 끊어질 듯 우는 동생을
원장부부가 운다고 또다시 폭행할까봐
식탁밑으로 기어들어가 동생을 부둥켜앉고 입을 틀어막고
울음소리가 새어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
그리고 죽어가는 동생을, 고통에 몸부림치는 동생을
달래는 것. 그것 뿐이었습니다.

///////////////


15
댓글
버디홀리
2018-07-23 05:32:17

구속시키고.. 에휴

minimum
2018-07-23 05:33:34

집유 라는 거 같더군요.


지금 거리를 활보하거나 

혹시 어디선가 또 다시 어린이집을 할지도 모를

살인범들 피하고 싶으시다면


https://blog.naver.com/elluno1/220813784711


KulKun
2
2018-07-23 05:35:12

 찟어죽일놈들... 

청원글 읽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저런것들 똑같이 해줘야하는데.. 지랄같은 법...

크림힐트
2018-07-23 05:40:56

 너무 끔찍합니다. 악마네요.

 '짐승만도 못한'이란 말도 붙일수 없을 정도네요.

ju8E
2018-07-23 05:41:22

가서 배를 걷어차버리고 싶네요...

아기가 당한만큼...

fishe
2018-07-23 05:44:56

에휴 인간 같지 않은 어른이 천사같은 아이의 삶을 빼앗아버렸네요 저도 아이가 실수할때 화내고 큰소리 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시한번 반성합니다

청사초롱
2018-07-23 05:45:33

살의가 차 오르는 내용이군요.

내 일이었다면... 하고 감정이입을 해보니 눈에서 불이 뿜어져 나올 것 같습니다. 

저런 쓰레기들이 오히려 법의 보호를 받는 듯 합니다.

 

웅히히
2018-07-23 05:48:41

불쌍한 아가 아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다 잊고 하늘에서 편히 쉬길ㅜㅜ

Caped Crusader
2018-07-23 05:51:39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저런 악마들이 어린이집을 또 운영하다니 기가 막합니다.

iceggoda™
2018-07-23 05:58:50

둘째가 23개월인데 피가 확 솟구치네요

Crosby
2
2018-07-23 06:00:09

뭘 인간이하의 짓을 한건데, 징역1년6개월, 집행유예?... 판결이 머 저래? 징역 100년, 공범은 80년. 누가 사형제 폐지했나. 인간 아니것들은 집행하라고. 짜증나네.

뚱순이
2018-07-23 06:05:43

진짜 예전엔 못느꼈는데..7살 2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요즘 저런 기사 읽으면..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회사 일하다가...이런 글 읽으면 그냥 쌍욕을 해버리게되네요..ㅠㅠ

휴.....또 한번 열이 받아서..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ㅠ

블루40
2018-07-23 06:44:54

왜 저런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곳곳에서 어린이집을 하는걸까요? 

아이들은 말을할수 없어서 일부러 그러는건가요? 아니면 쥐어짜면 돈이 되는건가요. 

애를 패서 죽여도 집유라니 ...............말이 안나오네요. 

prideoriginal
2018-07-23 06:46:42

애초 세금 해먹으려 차리는 경우가 많은지라

 

그런 쓰레기들 부터 막는 시스템이 시급합니다.

 

2018-07-23 09:56:16 (49.*.*.34)

제일 안망하고 오래 유지?되는 자영업이  어린이집과 요샌 민간 데어케어센터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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