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런데 너무 이상하네요, 어머니가 계신 곳에서 투신자살이었다구요? 어머니 보다 먼저 죽는것도 어머니 가슴에 대못을 박는 일인데 어머니 계신곳에서 자살이라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피떡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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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5:02:06
저도 그 점이 의문스럽습니다. 보통 어디 아프거나 안 좋은 일 있더라도 걱정하실까봐 부모님께 잘 안알리거나 모르게하잖아요. 유언장이나 cctv등이 확인되어서 의혹없이 가시는 길 편안히 가셨으면 싶습니다
더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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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23 05:28:29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친한 형님의 동생분이 투신자살 하셨는데 죽기전에 어머니만 뵙고 친한 형님하고는 길이 엇갈려서 마지막에 대화도 못나눈것에 대해 지금까지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그때 대화라도 했으면 살렸을수도 있었을거라구요. 당연히 멀리가서 극단적인 선택을 했구요. 가족에 대해 어떤 원망이 있었으면 모를까 어머니와 남동생이 있는 곳에서 자살이었다는게 납득이 안되고 오히려 소름이 돋네요.
bruceleel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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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5:27:08
김성태 등 방미단에 속해 있다가 일정때문에 오늘 도착할것을 어제 도착 했다고 하던데, 이게 웬지 꺼림직 합니다.
레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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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4:50:57
안타깝습니다.. 한낱 정치장샀꾼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시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o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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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04:52:04
참... 안타깝네요. 최악의 선택을...
MetalD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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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7-23 05:30:33
의원님..
몸 담고계신 당이 제 맘에 안들었고..
어디서 얘기한적은 없지만..
심적으로 좋아하고 응원했었는데..
너무 허망합니다.
한번만 생각을 더 하시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어머니 계신 곳이었으면 한번만 더 생각해 보시지... 더욱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