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선끝나고 권리당원 될겁니다. 그동안 당원이 외부의 적을 공격하는건 제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 안했는데 내부의 문제는 이제 내부에서 풀어야죠.
문자소리영상
3
2018-04-28 09:04:58
경선도 다 끝났는데 지금 와서 이재명을 반대하면 어쩌자는 걸까요
다시 전해철을 올려요
전해철이 할려고 할까요
전해철한테 먼저 함 물어보고 싶을 지경
할래요
해철이형
WR
곰탕
1
2018-04-28 09:06:21
그러다 당분열되는건 순식간이죠.
가끔 과함이 부족함만 못할때가 있어요.
EggRobo
6
2018-04-28 09:05:10
어쨌든 결과는 인정해야죠. 과정에
문제가 있던게 아니었으니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이재명이 정말 맘에 안들면 기권을 권장합니다. 그게 민주주의입니다.
WR
곰탕
1
2018-04-28 09:07:00
그거와 더불어 권리당원이 되세요. 저는 입으로 떠드는 사람이 젤로 싫어요.
Smiley
0
2018-04-28 09:07:41
앞으로 확실한 검증을 해야죠.
아직 풀어야 할 의혹이 많습니다.
WR
곰탕
3
2018-04-28 09:09:16
저는 당지도부에 건의 하는거는 환영해요 그런데 경선불복은 아닙니다.
MaTRooS
5
2018-04-28 09:10:42
그 따위 인간 이름 옆에 도장을 찍으면 마치 나도 같은 수준이 되는 것 같아 경기도지사는 기권하고 나머지는 지지하는 정당 후보로 찍을 예정입니다. 도저히 양심을 팔 수는 없어요.
WR
곰탕
0
2018-04-28 09:11:44
그게 남경필은 아니길 바랍니다.
MaTRooS
5
Updated at 2018-04-28 09:14:07
최소한 인간과 아닌것은 구분합니다.
그리고 경기도지사는 기권한다고 했습니다만? 남경필은 경기도지사 후보 아닌가요?
하이에나김
5
2018-04-28 09:11:15
당연히 나와야할 전해철쪽의 입장문이고 지지자들의 의혹해명요구는 계속 됩니다.
WR
곰탕
2
2018-04-28 09:12:21
해명요구는 당원의 권리라고 봅니다. 경선불복은 분열의 지름길입니다.
담담하게...
0
2018-04-28 09:15:25
어느 ... 어떤 ... 정파 계파 인물들과 그 지지자분들이든
적폐의 바이블 이가네&홍가네 삼성과 그 혈맹들... 이에 맞물리거나 어울려
저마다들 자기안의 이명박만
매순간 찰나 시시각각 ... 매사 염두에 두고 각인한다면
'그릇'이 만들어지리 ... ... ...
WR
곰탕
0
2018-04-28 09:17:23
정신 단단히 차려야죠.
기레기도 보탭니다.
소년은가지않는다
4
Updated at 2018-04-28 09:20:04
전해철측 입장에 비 당직자 유권자가 동의하고, 이를 따야할 이유를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전해철측에서 나온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는 선언이 이재명 후보를 아주 눈곱만큼이라도 '세탁'한다는 가능성을 저는 전혀 상상할 수 없겠습니다.
WR
곰탕
1
Updated at 2018-04-28 09:28:52
룰에 의해서 뽑힌 사람이고 그걸 불복하는게 더 이상하죠.
그게 정상이라 생각지는 않으시겠지요?
의혹 규명은 찬성합니다만 경선불복은 다른문제지요.
소년은가지않는다
2
Updated at 2018-04-28 09:39:49
비 당직자 유권자가 도대체 어떻게 경선에 불복할 수가 있나요? 심지어 경기도민조차 아닌 유권자라면요? 불복은 경선 당사자에게만, 조금 더 넓히자면 참가자 후보들의 각 캠프 구성원 정도에게나 가능한 태도지요.
정치공학적인 관점을 기준으로 삼아 그 공학적 '효율'에 누가 되는 의견들을, 경우에 맞지 않는 명분을 내세우면서까지, 원천적으로 뭉개고자 하는 태도는 적어도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시급하게 지양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장들끼리 싸울 이유는 없다 믿습니다. 한 주장은 당과 싸우고, 다른 주장 역시 당을 받쳐주는 형태로 이루어지는 것이 덜 소모적이라 생각합니다. (결국 상황에 대한 변화를 가할 수 있는 권한은 당에 있으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반 이재명 시위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여는 것은 매우 존경할만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WR
곰탕
0
2018-04-28 09:44:31
그런 액션이라면 누가 뭐라겠습니까 때되면 사이트 여기저기 선동하시는 분들이 문제죠.
분명 기발놈들을 이재명을 제물로 삼겠지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그렇다고 절차적 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 사람들은 지금 문제의
본질을 모른다는겁니다.
이미 밝혀진 공포는 공포가 아니죠.
예린이아빠
1
Updated at 2018-04-28 12:08:00
전해철 의원님의 대변인님이 성숙한 당원의 모습을 보여주시네요
WR
곰탕
1
2018-04-28 10:08:29
저것이 진정한 노무현정신이지요.
연수현우아범
0
2018-04-28 10:14:26
왜 문빠에요.극문이지...
WR
곰탕
0
2018-04-28 10:20:54
문아일체죠 ㅋㅋㅋ
너구리곰
0
2018-04-28 11:30:12
자한당 경남지사 후보 이름도 기억 안나는 그 인간이 드루킹 건에 대해 네거티브한 반응을 보이지 않고 안타깝다고 했었던 방식으로 전해철측이 이재명에 대해 대응을 했었다면 판세가 뒤집어질 수도 있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한당을 상당히 싫어하고 그 후보 역시 과거 친박이었던 기억 때문에 저인간 또 나왔네 했었지만 그 대응을 보고 지난 경남지사 선거에서 괜히 이긴게 아니었고 인간 쓰레기는 아니구나 싶은 생각도 들었을 정도니까요.
히틀러 정도의 언변과 카리스마는 없어서 지사까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