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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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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8-04-28 18:30:36
이제 이재명글에는 닉네임들이 외워지네요.
그동안 거의 관련댓글을 달지 않았는데, 매일 게시판에 같은 아이디의
새로울것도 없는 글을 피해가기도 이젠 지겨워져서 글을 써봅니다.
주장이 옳다고 생각되서 의혹을 제기하는건 좋지만 매일 같은 아이디에 비판글을 보다보니
솔직히 이제 저는 반발심이 생기고 노무현이 민주당 대통령후보가 되자 끝없이 사퇴하라고 하던
후단협이 떠올려집니다.
문재인을 증오하는 안철수도 같이 떠오르는군요.
그리고는 할수없이 본인은 이재명을 찍긴하겠다고 하시는데, 본인은 찍더라도 이런글을 보면서
떨어져나가는 표는 어쩌실건가요.
그런표들이 남쪽으로가서 만에 하나 이재명이 님의 바람대로 낙선이라도 하게되면
본인의 표는 사표가 됩니다.
또 민주당은 이재명이 부정하게 경기후보가 된것이 아닌담에야
후보를 바꾸는 상황은 1도 없을거라고 확신합니다.
결국 우리가 같이 지지하는 문통과 민주당에 도움은 커녕 독이되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후보가 정해졌다면 이제 그만하시죠.
그리고 이재명이 노통과 동급이란말이 아니라 이재명글을 쓰고, 거기에 달린댓글들이
후단협이 떠올려진다는 비유이니 노통을 어디다 비교하는거냐류의 댓글은
미리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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