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친목] [뾰로롱] 음....
이제제자리
224
2009-07-24 13:17:43
점심 맛난거 드셨습니까!!
점심 먹고
스타타워까지 산책....
발등이 타들어가는 느낌이...-_-
내려오는 길엔
사무실 옆 동물병원에 들려
(혹시 멍군님 계신..?^^)
분양을 기다리는
대자로 뻗어 자고 있는 샴 고양이와
손짓으로 불러봐도 대답없는 하얀 멍멍이(무슨 종인지 모르겠어요-_-;)
구경하다 왔어요....^^
퇴근길엔
늘 같은 시간에 허스키 산책 시키는 할아버지가 지나가시는데..
어제도 지나가길래
허스키를 보며 휘파람을 불었더니
힐끗 쳐다보는데 이 허스키는 귀엽게 생겼더라구요...^^
흑...
알레르기만 없었어도...ㅠ..ㅠ![]()
컵휘 한잔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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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거 비밀인테 칠윌리님한테만 살짝 ... 담주 화욜 10시에서 11시 사이에 별다방에서 아이스커피 걍 준데요. 열살먹은 기념으로 한턱 쏜다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