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뉴스] 코로나 완치된 드웨인 존슨과 스턴트맨의 레드 노티스 촬영 모습(10/27 조지아 노크로스)
9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본인, 아내, 두 딸 모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드웨인 존슨이 다행이 코로나가 완치되어 촬영장으로 복귀했다. 그가 현재 촬영중인 작품은 넷플릭스 신작 [레드 노티스](Red Notice)로 조지아주 노크로스에서 촬영이 진행중이다. [레드 노티스]는 코미디가 가미된 액션 스릴러로 라이언 레이놀즈, 갤 가돗 등이 함께 한다. 10월 27일 화요일 [레드 노티스]의 조지아 노크로스 촬영장에서 드웨인 존슨과 스턴트맨의 모습이다.
▲ 최근 코로나 완치되어 촬영장으로 복귀한 드웨인 존슨
▲ 드웨인 존슨 스턴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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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없이 치료만으로도 완치가 가능한가보군요. 바이러스가 많이 약해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