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호빵의 추억
도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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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4 13:20:30
예전엔 호빵광고도 많았고 추운 겨울 가게앞에서 따끈한 호빵 사서 먹은 기억들이 참 많습니다.
술마시고 집에 들어가다가 가게에서 호빵 몇개사서 담아가면서 한개 베어물며 집에 들어갔던 기억도 나네요
요즘엔 호빵 파는 곳도 거의 없어졌는데
오늘 호빵 후기하나 읽어보니 호빵을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먹었다는 후기가보이더군요
집에가서 한번 따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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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 사이즈가 작아져서 잘 안먹게 되더라구요..
그것도 그거지만
전 어제부터 홈런볼이 미친듯이 땡깁니다.
오늘은 기어이 한 봉다리 사서 먹어야 직성이 풀릴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