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이 그만큼만 주면 되는 금액이 된 것처럼.. 부동산 수수료 상한선이 그만큼은 줘야 되는 금액이 된 느낌이긴 해요..
저는 "수수료"이므로 나를 위해 얼마나 신경 쓰고 거래 성사를 위해 노력했느냐 생각해서 기여한 바가 별로면 깍고.. 여러 조건들을 잘 조율해서 거래를 잘 마무리 지으면 어지간하면 상한선 챙겨주긴 했네요..
ASTERISK
2
2023-05-09 08:24:23
이것도 꽤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중개사들하고 맨 처음 이야기할때 수수료 얼마인지 부터 물어보면 십중팔구는 아이 사장님 저희가 잘 해드릴께요. 이럽니다. 아니 그래서 몇퍼센트 받으실거냐구요.. 정색하고 물어야 답을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믿을만한 중개사는 지금까지 딱 한명 밖에 못봐서 대부분 중개료가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동네카페나 당근에서 직거래 하는 경우도 많이 보입니다.
최저임금이 그만큼만 주면 되는 금액이 된 것처럼.. 부동산 수수료 상한선이 그만큼은 줘야 되는 금액이 된 느낌이긴 해요.. 저는 "수수료"이므로 나를 위해 얼마나 신경 쓰고 거래 성사를 위해 노력했느냐 생각해서 기여한 바가 별로면 깍고.. 여러 조건들을 잘 조율해서 거래를 잘 마무리 지으면 어지간하면 상한선 챙겨주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