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쇠질] 3대 492.5... 얼마 안 남았네여...
[당근의 쇠질라이프]
이제 거의다 왔습니다.
어제 182.5kg 데드리프트를 성공하면서 3대 492.5키로 500까지 7.5키로 남았습니다. 본격적으로 중량운동을 한지 2년 정도 된것 같네요. 처음 시작이 3대 330 정도 였는데 30대 후반의 나이라 그런가 증량에 꽤 시간이 걸렸습니다.
더럽게 재미없는게 쇠질인데 거울보면 참 좋아요. 행복하고 그렇습니다. 성취감이 정말 장난 없어요. 저 혼자 느끼는 감정이고 저 혼자 느끼는 쾌감이지만 뭐 좋아요 정말
이번 주 부터는 달리기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인터벌 트레이닝으로 1분 달리고 2분쉬기를 반복하며 점점 달리는 시간을 늘리는 중입니다. 일단 30분 시속 10키로로 쭉 완주하는게 1차 목표, 이건 또 언제 달성하려나 하다보면 또 늘겠지요.
어떻게 운동하면 좋으냐
그 정도 몸 만드는데 얼마나 걸리냐
뭐 그런 질문 가끔 받습니다. 주제넘게도 한 마디 하는건 언제나 그렇듯 그냥 하다보면 됩니다. 죽으나 사나 비가오나 눈이오나 그냥 가서 열심히 들고 밀면 됩니다.ㅎㅎ
오늘은 가슴키우는 날이네요. 자연산 C컵되는 그 날 까지, 횐님들 건강하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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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네요....![[쇠질] 3대 492.5... 얼마 안 남았네여...](https://dprime.kr/g2//cheditor5/icons/em/55.gif)
그나저나...요즘은 3대 무게 관련해서...언더아머 드립치는 사람들은 거의 없어진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