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런일도 있군요
다른커뮤니티에서 오래 활동중인데
나름 몸매되시고 미인소리 듣는분이
1:1챗으로 자신이 잘못한게 있냐고 물어보네요
그래서 아뇨...왜 그런생각을?
왜 내글엔 댓글 안쓰냐고 물어보네요
순간...아...
내가 신경쓰였구나 생각이 드네요
올해 개띠가 여친이 많이 생길 운세라더니... 생각지도 않은분이 연락도오고
그래서 앞으로 충성하겠습니다 라고 항복했습니다.
그렇다고 여친생기느냐? 아니예요
소송이길때까지 여자보기를 돌같이 해야 되거든요
난 의지의 사나이~~
장미의기사 님의 서명
난 이뻐~ 아앙~~♥♥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키큰오빠가 따라오라고 해도 따라가지마
오빠는 다른게 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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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잘못한 거 있나요?
몸매도 안되고 미인 소리는 더더군다나 못 듣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