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남으니 주는거겠지만....
요즘 팔꿈치 엘보우 떄문에 4~5일 마다 동네 의원 들려
진료보고 처방전 받아 약을 구입합니다.
약국가서 처방전 주고 약 구입할때면
온장고 또는 냉장고에 있는 음료를 써비쓰로 줍니다.
온장고에는 쌍화탕..
냉장고에는 비타민 음료....
안먹는다고 안주어도 된다고 해도 약봉지에 넣어주는
그런데 이렇게 주는 약국이 한두곳아 아니라
동네 대부분 약국이 다 주더라도요....
그렇게 받아와서 안먹고 있는데.....
뭐 약국도 남으니 호객용으로 주는거겠지만서도......
안먹는 입장에서 은근 부담 되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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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화맛음료인데 받아다가 집에서 수육해먹을때 넣으면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