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안전신문고 좋네요.
출근길에 자꾸 마주치는 불법 현수막이 두개 있습니다.
물론 현수막게시대가 아닌곳의 현수막은 거의 다 불법인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하나는 국가혁명당이라는 당 이름으로 박모씨의 석방을 축하한다고 걸어놨는데
사람의 통행이 거의 없는 곳이긴 하지만 횡단보도를 안전히 가로막게 걸어놨더군요.
다른 하나는 전에 한번 군급식관련해서 기존 수의계약방식으로 계속 하자는 소리를 늘어놓은
북파주 군납협의회인가 하는 단체의 것이었지요.
며칠 지켜보다가 자꾸 거슬려서 안전신문고에 신고한게 2~3일전인데 둘다 처리되었다고 어제 문자가
오더군요.
아침 출근길에 보니 사라져있구요.
사용도 간편하고 로그인, 인증 뭐 이런것도 필요없습니다. 좋은 앱입니다. 강력추천.
이제부터 대청소를 시작하자
14,395,639 + 2,917,523 + 9,15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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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애용하는 어플 중 하납니다.
집 바로 앞이 재개발구역이라 펜스를 10m 높이 가량 다 두른 후 공사 시작한지 얼마 안됐는데 어제 뭔 노래소리가 쩌렁쩌렁, 마당 나가보니 건설노조 놈들이더군요. 스타렉스 2대에 스피커 장착후 씨게 틀어놓고...
공사장 관련자들은 하나 둘 나와서 관련 얘기 하는 거 같았지만 그게 먹혀드나요. 신고해봤자 먹혀들지도 않는거 바로 사진 찍어서 불법주차 신고 때렸습니다. 2대 중 하나는 그냥 불법주차, 한대는 교차로 불법주차.
보통 불법주차 관련은 신고하고 아무리 빨라봤자 2~3일은 후에 결과 통보해주던데 어제는 저녁에 바로 과태료 처분 진행 중이라고 어플 팝업 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