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역시 뭔가 뜨끈한 국물이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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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드물게 쉴수 있는 날이라 오늘 또 와인 한잔을 마시는데요.
마트 들려서 산 연어도 회로 먹고 기름기가 부족할까 파스트라미도 한쪽 준비해서 부족함이 없게 준비를 했죠.
그런데요.
연어 400그람, 파스트라미 100그람하면 총 500 그람으로 어디가서 모자랄 양이 아닐건데...
어째서 허한 느낌이 가시지 않을까요?
결국 라면하나 물 부어서 먹고 나서야
'아~~~ 뭔가 좀 먹었구나!~~' 하는 느낌이 드는걸까요.
이건 뭐 유전자레벨에 새겨져 있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아무튼 결론은 라면이 젤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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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2021-10-14 13:18:12
라면은 진리입니다.
0
2021-10-14 13:45:55
그놈의 라면~~~~~ 이상하죠. 나이먹을수록 소화력은 약해지는데 라면은 더많이 먹네요. 뭔 조화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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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제가 오늘 두끼를 우동과 어묵탕으로 먹었어요. 날이 선선하니까 음식이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