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이렇게 나이를 먹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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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07 19:50:05 (125.*.*.11)
예전에는 어떤 버거운 요구가 오면 그에 따른 결과물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왜 굳이 나한테, 아니면 요청을 거부하기도 했죠.
그런데 나이 50을 바라보는 상황이 되니, 이제는 그런 요청을 통해 아직도 나를 찾아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주 그런 상황이 있었는데 그저 감사하다는 또한 그런 기회를 통해 그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20~30대때는 왜 그러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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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땐 그런걸 알턱이 없쥬... 쩝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