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식사때 국물 문화에 대해서
다들 국이 없어도 밥을 잘드시는 편인가요?
제경우는 국없으면 고역인데 이게 결혼 이후 아내와 식성이 달라서 불편한 경우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국없이 밥을 먹는다고는 하지만 이게 적응이 안되더군요.
건강에는 국없이 먹는게 더 좋다는데 어릴적부터 적응되어온거라 아직도 국을찾는데
혈압에도 안좋다고 하는데도 그러네요.
아침을 잘 못먹어 고속도로 휴게소에 파는 오뎅탕 10개들이 하나 질렀습니다. 회사에서 뜨끈하게 먹기위해~ ㅎ
추운 겨울에 따뜻한 국물이 들어가야 든든한데 아내는 커피가 들어가야 한다고 합니다. ㅎㅎ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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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국있으면 밥을 잘 못먹습니다
정확히 하자면 국까지 먹을 배가 없습니다. 국을 먹으면 그냥 국하고 밥만 먹어야 돼요. 근데 보통 국을 같이 내어오는 상황이 국밥은 아니니까요.
그래서 어렸을때 할머니집가면 국을 내어줘서 항상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