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방송을 보다가 불현듯 훅 들어온,..
편스토랑을 보는데 한지혜씨인가 할머니 사진 찍는 장면 보는데
예전 생각도 나고....
생각헤보니
막상 어미니 영정사진은 없는....
없다기보다 너무 갑작스럽게
암투병을 하면서 사진찍어 드리기 죄송스러웠던...
결국 오래전 사진중에 잘나온 사진을 골라
어머니만 확대해 영정사진으로 사용한....
참....
남들 챙기며 가족을 못 챙긴....
그러다 보니 어머니를 추억하는 사진은
임종직전 작별인사 드리며 삑은 사진뿐.....
그러면 안돼는 거였는데....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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