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이재정 - 윤춘장이 추미애 뒷조사 지시 의혹
30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석열 총장이 추미애 후보자 지명 직후에 추 후보자의 뒷조사를 하라고 했다는 의혹이 있다"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추 후보자는 "들은 바 없다"면서도 "사실이면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다만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장관이 되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해임하고, 대검 반부패부장, 서울중앙지검 차장, 서울동부지검장 등 현재 수사를 하는 검사에 대해 인사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답을 피했다.
추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은 제청권이 있을 뿐이고, 인사권자는 대통령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언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답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230131702574
다리 묶고 인사청문회 임하는 추미애
추미애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손수건으로 다리를 묶고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https://news.v.daum.net/v/20191230122035749
다리를 묶고 있으면 장시간 앉아있을때 허리가 좀 편해진다고 합니다.
추미애 후보자가 장관에 임명되면 반드시 문프. 조국. 국민이 염원하는 검찰개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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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놀랍지 않은 검새들. 추 장관 후보님. 의미야 어떻든 결기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