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군대에서 제초 제설 작업 기타가 사라진다고 좋아만 할수 있을까?
군에서 제초 제설 기타 작업을 민간에 이양하고 아 거기에 취사병들도 대부분 민간에 이양할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군에 입대할려고 하는 분들이 진짜 좋아만 해야 할까?
군에서 취사 제초 제설 기타 작업을 민간에 이양하고 남는 인력과 시간에는 무엇을 할까?
뭐 별것 있겠습니까? 훈련 교육이 더더욱 빡세 지는 거지요.
몸에 숙달되서 몸이 자동으로 움직일 정도로 반복 훈련 교육으로 이어지는 거지요.
물론 낮아지는 출산율 추세에 맞춰서 실전투력 유지를 위한 방책이기도 하겠네요.
본래 FM 군대로 발 맞춰서 변화해야 하는 시점이 됐지요.훈련과 교육의 반복을 통한 실질 전투력 향상~~
필요하다면 소대나 중대 차원에서 직접 포병전력을 동원할수 있는 지식 습득과 훈련및 편제의 변경도 필요하다면 해야겠지요.
우리가 미국과 같은 편제로 변경하는데 최대의 걸림돌은 직업군인이 아닌 징병제라는 것이 아닐까 싶군요.
쓸만하면 제대하고 쓸만하면 제대하는 상황이니 결국 소대나 중대 차원에서 직접 포병 전력을 동원 사용할수 있는 교육을 항시 새로운 병사들에게 시행한다는 것은 부담이라고 봐야지요.
뭐 모병제는 우리 경제 규모가 현재의 2 배 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굴러갈것으로 보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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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초기 돌리다 돌튀어서 이 깨지는 것보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