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커피가 한때는 최음제로 사용 됐다고 하지요.
뭐 요즘은 세상에 이런일이수준의 생각이지만 과거 유럽에서는 커피를 최음제의 일종으로 사용했다고 하지요.
커피가 가끔 한번씩 마시면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사람을 약간 흥분 시키는 작용을 하지요.해서 과거의 왕족이나 귀족들이 최음제로 마셨다는 기록이 있다는 군요.
그당시 일부 여성들이 가진 생각중에 하나가.
"남편감은 아내에게 커피를 사줄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나 봅니다.
지금이야 남성이 여성에게 "커피 한잔 하실래요?" 하면 그냥 커피를 마시면서 대화를 할려고 하나 보다 하면 되지만 아주 과거의 어느시점에 여성에게 "커피 한잔 하실래요?" 라는 멘트를 날린다면~~
"이 남자 바람둥이 아냐?" "나를 유혹할려고?" 라는 의심을 충분히 할만한 멘트지요.
뭐 시대에 따라서 문화와 의식과 과학 기술수준이 다르니 어떤 행위나 말을 평가하는 기준이 다를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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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우니,,,, 따뜻한 라떼한잔하고 싶은생각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