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1982년 상상한 미래 2019년
아침에 일어나 멍때리다 생각이 났는데
맞나 싶에 찾아보니 맞는 듯
블레이드 러너가 1982년 개봉을 했는데
배경이 2019년 11월 L.A
리메이크 버전도 2017년 개봉을 했지만
아직 안 봤지만 배경이 2049년으로 설정한 듯도 한데..
아무튼
1982년 상상한 2019년에 복제인간 기술은 어떤가 허는 생각을..
그러고 보니 블레이드 러너를 처음 부터 끝까지 본 기억은 없군요.
학창시절 TV 주말의 명화나 토요명화때 해주던거
항상 본기억은 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다 봤나 하는 기억의 상실...
DVD로 구입도 했는데 정작 본 것은 이미 본거라는 생각에 스킵으로 보거나 한 듯
오늘은 그냥 바람 쐬러 밖에 나가 볼까 하다가
너무 기온이 떨어져 나갈까 말까 고민 중인데
DVD나 찾아서 볼까도 싶네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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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불밖은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