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여성폭력방지법] 현실과 이상의 괴리를 맞출 수 있을까요?
'여성 폭력 방지법'
취지는 좋습니다. 사회적 약자인 여성을 보호한다는 건데,
그 여성엔 제 어머니도 포함이 되어 있고 누님도 포함이 되어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현재 각종 언론과 온라인에서 보여지는 자칭 패미들의 행태들을 보자면
과연 저 법이 재구실을 할까 의문입니다.
한 예로, 청소년 보호법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폐지를 주장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법의 수호를 받고 있단 착각하에
마치 법위에 있는 사람인 마냥 활개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섭니다.
제 생각이 너무 앞서간다고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 법이 설마 통과 되겠어...라고 생각했던 저로썬 아래와 같은
안좋은 영화같은 상상이 앞서 나갑니다.
저 법이 일부 패미들을 위한 법이 아닌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을 위한 법이면 정말 좋겠습니다.
깨어진돌멩이 님의 서명
절망의 껍질을 깨고
| 글쓰기 |





동물농장의 말처럼 내가 좀 더 일하다 병원갈 확률이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