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저의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원장.. 짜증을유발하는군요...-_-;;
지금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 짜증유발하는군요...-_-;;
저의 둘째가 울산에 있는 유치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몇일전 긴급공지랍시고 오늘 유치원에서 설명회? 한다는
프린트물이 한장 왔어
다녀왔는데.....
와~~~~
진짜 쓰X기 네요....
저런 원장年이 있는 유치원을 아이를 보냈다니....
처음 입장하는 순간부터....하는 짓거리가 양아치 짓이네요.
녹음....사진&동영상 촬영 안된다고
오늘 이야기 카페나 커뮤니티에 올리도 자기들이 추적하면 누가 올렸는지 다 안다는둥...
협박아닌 협박을 하더니....
하는 이야기가..
자기들은 봉사단체가 아니다.....
자기들 돈 투자해서 돈 버는 자영업자다....
그러니 지금 나라에서 하는 짓꺼리로는 자신들의 영업이익이 안난다...
그래서 내년 원아 모집은 1월에만 하고...
아이들은 오후1시까지만 케어해주고
그후에 있능 방과후 수업은 없다..
그리고 여차하면 폐원한다는 뉘양스로(교묘하게 폐원한다는 이야기는 절대로 안함)
학부모들을 은근히 겁박하는 분위기더군요...
짜증이 나서 울산 교육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한유총에서 내려온 지침대로 움직이는거 같다고하네요.
"직접적으로 폐원한다는 이야기하지말기"
"아이들 돌보는 시간을 줄여서 학부모 압박하기"
"방과후 활동과 같은 추가 교육을 하지 않음으로 학부모 압박하기"
같은 직접적으로 나서지는 않지만..
교육청관계자님의 말로는
한유총의
학부모들을 압박해서 분위기 반전시키려는 움직임에
울산에 몇몇 유치원들이 동참한거 같다고...
이번에 논란을 일으킨(폐원한다고 울산의 유치원) 유치원 같은 경우는
교육청과 여러 부처에서 법적으로 탈탈 털어버린다고 하는데..
오늘같이 애매하게 이야기하는 유치원은
대놓고 어떻게 할수가 없다고 하네요....
이번 유치원 감사에서 걸리지 않은 유치원이라 좀 안심?아닌 안심을 했었는데.
이런식으로 나오는걸 보니......그동안 정말 잘 해처드셨던거 같네요...
이번 기회에 쓰레기 사립유치원들 싹다 처리되고
일이 잘 해결되면 좋겠는데..
부모들 입장에서는 참...어렵네요...
ps...
저와 옆지기님은 내년에 저 유치원 안보내고...
다른 유치원 알아볼 예정인데......
다 그 밥에 그 나물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정 안된다면......집에서 아이 데리고 있고...
학원과 문화 센터를 데리고 다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고.......
아이 키우기 정말 힘들게 하네요.....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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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걸린게 아니라 감사대상에서 제외된 유치원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