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what I do have are a very particular set of skills
Skills I've acquired over a very long career
Skills that make me a nightmare for people like you.
If you let my daughter go now,
that'll be the end of it.
I will not look for you. I will not pursue you.
But if you don't, I will look for you.
I will find you and I will kill you.
From "TAKEN 1"
그런 일은 없을 것 입니다. 영화에서나 있는 일이겠지요,,
꽃돌이
0
2018-10-31 05:32:56
good luck
unreal
0
2018-10-31 05:39:44
아무생각없이 읽다가 빵 터짐
Edward
0
2018-10-31 05:46:39
ㅋㅋㅋㅋ 저도 순간 이생각을..
딸기랑여우랑
0
2018-10-31 05:16:53
프랑스가 한국과 많이 닮아서 편하고 좋다던데~~ 어째 귀엽는데요~~ 아빤 500 콜~~ 엄마는 재랑것 오키? ㅋ
이젠안도와죠
1
2018-10-31 05:16:57
너희 둘이는 못간다 라고 할것입니다.
탈퇴직전
2
2018-10-31 05:22:36
저 같으면
니가 벌어서 가~
ㅎㅎ
절세미남
1
Updated at 2018-10-31 05:36:16
초극성수기에 항공권이나 숙소 저 정도면 쉽지는 않아 보이는데 꽤 알뜰하게 예산을 짜네요. 얼마나 기특합니까. 현금 250 지원 내지는 항공권, 숙소 별도로 결제해주고 150 지원. 식사, 각종 입장료, 교통비, 모나코 왕복편, 기념품 구입 등등 포함한 전액 지원 기준입니다. 아마 사고 싶은 게 많을테지만 넉넉히 남겨 올 것 같습니다.
레드자칼
0
2018-10-31 05:47:08
중3딸이 내년 1월에 친구랑 도쿄 간다고
항공권 준비하라 해서 몇일전 결제 했습니다.
우리땐 상상도 못할 일이었는데
요즘애들 부러워요!!!
벤케
4
Updated at 2018-10-31 05:49:31
프랑스가 치안이 그리 좋은 나라는 아니므로 따님의 안전을 위해서 주의사항이나 보호자로 동반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긴 한데요...^^; (오지랖이라면 죄송합니다.~)
Recordation
1
2018-10-31 05:50:04
저희집은 가족여행 아니면 무조건 본인 돈으로 해결해야 된다는 방침이었죠.
현상수배
0
2018-10-31 05:53:11
요즘은 중,고딩때 해외여행 많이가는 분위기 인가요?
미르누리
0
2018-10-31 06:18:13
자유의 여신상과 에펠탑보러 저도 가고 싶네요. 가는김에 같이 들러볼만한곳이나 비용등 생각만해도 좋긴하새요. 저나이때 외국이라 적극 추천합니다. 저때아니면 시간 내기도 힘드니까요.
해믿
1
2018-10-31 06:33:56
놀러가는거 니돈으로 가 ~~ 라고 해야죠 ㅎ
Youngmie
0
Updated at 2018-10-31 07:04:50
프랑스를 제일 좋아하는 여행지로 꼽을만큼 여러번 갔지만... 저라면 딸들끼리 절대절대 안보냅니다. 특히 관광지는 너무 위험해요.
나도 간다... 함 해 보세요. 그러다 가족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