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건물이 옷을 벗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길건너 건축 현장이 시끄 럽습니다.
매일 매일 시끄러웠지만....
아침부터 건물 외벽 가림막 제거 작업을 하더라고요.
천막 걷어내고 파이프 제거하고
소음이 장난 아닙니다.
처음 설계는 20층짜리 2동이였다는데
분양 부진에 자금난으로 절반으로 축소를 해 건설 한다고 하는데
그동인 밤낮으로 소음을 유발하던 공사가 거의 끝나고
내부 공사를 하는듯 합니다.
그런데 외벽 공사가 이걸로 끝인가 싶게 좀 흉물 스럽군요.
나중에 페인트칠을 할려는 건지
추기 외벽 공사는 안 하려는지
벌써 파이프 까지 모두 제거 하는거 보면
더 이상 외부 공사는 없는 듯 도 하고...
그런데 공사장 노동자들 대단합니다.
이 더위에 일하는것 보면....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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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유리써드
0
2018-07-23 04:55:25
보기에 외부 견출한것같습니다 견출이라면 바로 페인트칠이죠
버디홀리
0
2018-07-23 05:12:35
돌 값이 억대니까요
김경진
0
2018-07-23 05:33:21
이 더운날에 비계철거한 건가요? 더운데 고생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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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칠 하는거면 옥상에서 줄 내려서 하는거라, 비계는 지금 철거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