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어린이가 앞마을 동산에서 친구들과 놀던 중 늑골 관통 총상을 입고 사망
16세 여학생이 복부 총상으로 사망
12세 남학생이 저수지에서 목욕하고 집에 오던 중에 머리 관통 총상으로 사망
두꺼운 책자의 여러 페이지 중 세 페이지의 내용입니다.
저 아이들이 폭도고 빨갱이였나요?
저런 아이들까지 조준사격한 공수부대원은 대체 뭘까요.... 휴
전두환은 진짜 악마입니다
진압이 아니라 사냥이었습니다.
전두환도 전두환이지만 실제 총격을 가한 인간들도 좀 색출했으면 좋겠네요.
아무리 명령이지만 어린 애들에게까지 저럴 수 있는지... 천벌을 받아야죠.
지금도 어디서 저 날을 자랑하며 빨갱이 잡았다고 하고 있을겁니다.
홍준표 찍으면서....
그 쉐끼는 언능 DG지도 않어~
언능 디지면 안됩니다 최대한 길게 고통스럽게 디지면 좋겠어요
네 뭐 저도 그랬으면 좋겠지만...
아시다시피 보시다시피 그 쉐끼는 너무 과할만큼 말짱하니깐... ...
이래서 세상에 신은 없습니다.
악마가 부귀영화를 누리는 세상....
그야말로 광기의 현장'이었겠네요...
당시 투입된 공수부대원들에 대한 조사도 이루어진적이 있나요? 아무리 명령에 따라 행동했다지만 저건 군작전도 아니고 그냥 학살인데요. 최소한 당시 투입된 모든 군인들 조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옆마을 친구랑 동산에서 놀던 어린이에게 총질은 용서가 안되네요. 당시 67년생 69년생 살아 있었으면 여기 DP아재들과 비슷한 또래도 많겠네요.
개새끼들...
이러니 덮고 싶고, 북한 소행이라 뒤집어 씌우고 싶었겠죠
지네들 자손대대 끔찍한 대물림으로 어떤 식으로는 천별 받았으면 합니다.
이런 죽일놈들!!!!!
저건 조준사격인데....햐..아무리 상관의 명령이라해도 애들 조준사격이라니...그것도 같은 국민에게...
그 사격한 군인은 인간이 아니네요.
사람이 저렇게 잔인할 수 있는거군요.. 광주시민을 사람으로 보지않도록 훈련받은거죠..연습용으로 아이들을 향해 사격했다고 밖에는 볼 수 없는..천벌 발을 인간들..
어린 애들한테 제정신으로 조준사격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뭔가 더 중대한 게 있는 걸 덮은 것 같은데요.
그당시 참여했던 공수부대원들 전부 불러다
조사했으면 합니다.
죄를 지었으면 죗값을 치러야죠.
무고한 시민을 그것도 어린이들을 조준사격한 정황이네요
미친 ...
젊은 혈기에 사냥터에 풀린 야수들이었을까요? 지금쯤 누군가의 아버지 할아버지일텐데 죄책감을 감추며 살고있겠죠? 당시 중사 이상 직업군인들은 월남전에서 했던대로 광주에서 재현했을 겁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미친놈들이었네요.. 정말 색출했으면 좋겠어요.
분명 가족들에겐 평범한 아빠와 남편으로 살고 있을 거예요.
반인륜범죄로 공소시효없이 무기한으로 추적해서 살인마들을 처벌해야합니다!
전두환은 진짜 악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