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친목] [잡담] 몹시 우울해요. -..-;;
222
2009-07-24 11:03:04
1. 어제, 그제 야근 했습니다. (2시간 초과근무/day)
토요일도 야근 하라는군요. (물론 보상 따윈 없습니다)
2. 집사람과 다툰후 며칠째 말 않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사과 받아야 할 문제인데 저쪽은 그럴 생각이 없나 봅니다.
(사과 받아야 한다는 건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네요)
3. 입안이 헐어서 엉망 입니다.
상처 때문에 음식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말 하는 것 조차도 힘듭니다.
(알보칠로 도배를 하고 있어요)
4. 이래저래...덧글다는 것도 잘 안되네요. 우울해서 그런지... -..-;;
토요일도 야근 하라는군요. (물론 보상 따윈 없습니다)
2. 집사람과 다툰후 며칠째 말 않고 있습니다.
분명 제가 사과 받아야 할 문제인데 저쪽은 그럴 생각이 없나 봅니다.
(사과 받아야 한다는 건 저 혼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네요)
3. 입안이 헐어서 엉망 입니다.
상처 때문에 음식 먹는 것 뿐만 아니라 말 하는 것 조차도 힘듭니다.
(알보칠로 도배를 하고 있어요)
4. 이래저래...덧글다는 것도 잘 안되네요. 우울해서 그런지... -..-;;
13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힘내세요~멍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