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촉각저음용 의자로 시디즈 T60 구매했는데 버트키커 LFE는 구매직전이네요.
156
Updated at 2026-04-18 13:14:06
포시 V3 MONO를 버트키커 LFE에 연결할건데 LFE의 최소 출력에도 미치지 못하는 240W의 저출력(?)이긴 해도 의자 내구성이 걱정되네요.
시디즈 T60 정도면 괜찮은가요?
우선은 미니DSP 2X4 HD 없이 데논 X4800H의 택타일 트랜스듀서 단자에 직결하고, LPF를 40HZ로 설정하려합니다.
DIY는 기븐님이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문제는 없지만, 역시나 의자 내구성이 걱정이고 추후 고장이나 파손으로 이어진다면 속이 좀 쓰릴 듯 하네요.
단독주택이라 추후에 크라운 앰프를 LFE에 물릴 수 있습니다.
BST-300EX 2개도 생각해봤지만 10HZ까지는 무리일 것 같아서 LFE로 정했습니다.
3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자문자답입니다.
해외 또는 국내에 많은 분들이 의자에 tr을 활용하시는걸 보니 내구성은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겠네요. lfe 최대출력을 온전히 활용하는거면 모르겠지만..
오히려 tr 내구성을 걱정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