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articles/?5234695
1. 중고거래로 만난 사이
2. 피임기구 문제로 갈등
3. 그러면 마셨던 술값 반을
내놓으라고 감금..
원나잇인데 피임 거부...
저런 놈은 저런 짓을 또 저지를까
무섭네요..
진짜 원나잇 신기해요... 뭐하는 연놈인 줄 알고 처음만난 사이에 홀딱벗고 뒹굴 수 있는지... 그 용기가 참 대단하다능...
그러게 말입니다. 처음 본 사람이 콧구녕만 쑤셔도 드러워 죽겠고, 처음 본 사람 콧구녕 쑤셔 주기도 싫은데, 어떻게 배를 맞출까..... 중고거래로 안면 있으면 대신 코 쑤셔줄 수 있을까..... 신기한 세상입니다.
크윽... 저도 잘... 읽으면서 괜히 콧구멍이 따갑구먼유
코는 그나마 분비물이라도 적죠.. 남성기나 여성기 주변에는 아포크린 샘이 있어서 늘상 냄새까지 나고 분뇨도 왔다갔다 하는 데인데, 그걸 낯선 사람하고 그 짓을....
강호의 술값의리가 저렇게 땅바닥에 떨어졌나요? 아니 어떻게 저렇게 추잡스러울수가… 우리때와는 상상을 못하겠군요. 헐~ 세상에서 가장 찌질한놈이군요.
그러게요.. 참 추잡스럽고 한심한 놈입니다 에휴
찌질, 추잡 , 쪼잔 등등 모든걸 다 가진 놈이군요.
저런놈한테도 여자가 붙네...
두사람 나이가 몇살인가 싶은데 나오지 않는군요.
나도 일단 중고거래부터 해야지, 당근을 깔자.
그리고 하다가 빼면 뭐라고 하니까 처음부터 피임기구는 빼고...
에이.. 인형은 거기(?)가 없는거 아는데요.. ㅎㅎ
십자가랑 성수들고 가십쇼
채찍으로 얍! 야메룽다!
첫눈에 삘이 왔나봐요 아님 노리는 것들끼리 눈이 맞았거나~ 그나저나 지꺼라도 거부하면 빼지말아야제 노루표로 거석을 배운거 넘 티낸다
바람둥이인 제친구 말을 빌리자면 뭐라고 해야 하나 도화살 같은게 있는 여자가 본능적으로 느껴진다고 합니다.
기사에서 택시타고 가다가 택시기사랑 큰일 치루고 그러는게 이해가 안가지만 그런걸 보면 안다고 하죠.
와이키키 브라더스에서 박원상이 오락실에서 유부녀꼬시고 그러는게 아마도 그런 감이 있어서 아닐까 생각되네요
개만도 못한 변태쌔끼! 무기징역에 처해라!
신문기사에는 "콘돔" 이라고 못 쓰는 모양이군요.
콘돔을 쓴게 아닐 수도…
관계 도중에 손으로 뺼 수 있는 거라면 콘돔이죠.
여성용 피임기구는 자궁이나 팔에 시술로 삽입하는 거니까요.
진짜 원나잇 신기해요... 뭐하는 연놈인 줄 알고 처음만난 사이에 홀딱벗고 뒹굴 수 있는지... 그 용기가 참 대단하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