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V-ZmwfsZUCw 우리 딸이 다니는 유치원 선생님은 본인도 사실 편식 많다면서 학기 초반부터 억지로 강요 안 하는 게 교육 방침이라고 해서 그냥 애가 싫어하는 음식 나오면 한입 권유 해보고 성공하면 칭찬해주고 그 정도인데.. 저 영어유치원은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네요
애도 못 낳게 만드는 세상, 있는 애들도 들들 볶는 세상...
지옥이 바로 그곳.
세상이 지옥이네요..
스트레스 받는다고 애한테 풀면 안되고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 그러면 안됨
마동석한테는 해도됨 대신에.....
마동석..
내용지웁니다. 남 이야기를 너무 두서 없게 써서요. 죄송합니다.
저 초딩 저학년때 급식 남기면 다 먹을때까지 복도 찬 바닥에 앉혀놓았었죠. 저는 끝까지 안 먹었네요ㅋㅋㅋ 토할거 같아서… 그게 무려25년정도 된 일인데 말이죠. 아직도 이런일이 있네요.
영어유치원은 그냥 사설 학원이죠.
(보도 내용은 그렇게 적어놨네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과는 달리
엄격한 요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교사도 국가에서 주는 무슨 자격이 있지도 않죠.
애도 못 낳게 만드는 세상, 있는 애들도 들들 볶는 세상...
지옥이 바로 그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