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웃통 벗은 황희찬‥검은색 조끼
아래 패러디 사진도 올라ㅓ왔지만
오늘 아침 뉴스에서도 소개를 해주더라고요.
대충은 알고 있었는데
기능이 생각했던것 보다 많아서 놀랐네요.
선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잘 몰렀던것도 생각해 보니
이 조끼가 도입될 시기에 비슷하게 선수 골 세래모니에서
웃통을 벗는 경우 경고를 주도록 하다보니 선수들 웃통 벗는 일이 거의 없어서
조끼의 존재를 잘 몰랐던듯도 하네요.
https://imnews.imbc.com/replay/2022/nwtoday/article/6433294_35752.html
인터넷과 SNS에서 화제가 된 소식들 알아보는 <투데이 와글와글>입니다.
경기 막판 극적인 결승골로 우리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끈 황희찬 선수.
두 팔을 들어 올려 근육을 한껏 과시하는 이른바 '힘자랑 세리머니'로 기쁨을 만끽했죠.
그런데 이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황 선수가 입고 있는 '특이한 모양의 조끼'가 화제가 됐습니다.
황희찬 선수의 '탈의 세리머니' 뒤 여러 커뮤니티와 SNS에는 "황 선수가 왜 '검은 조끼'를 입고 있냐"는 질문이 쏟아졌는데요.
사실 이 조끼는 '전자 성능 추적 시스템'이란 입을 수 있는 과학 장비로, 선수가 뛴 거리, 최고 속도 등 400여 개가 넘는 데이터를 수집하는 장비와 센서가 들어있다고 합니다.
선수의 피로도, 부상 상태도 점검할 수 있다는데요.
한편, 황 선수는 이번 골 세리머니로 경기 중 주심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는데요.
국제축구연맹 'FIFA'는 지난 2004년부터 선수가 골 세리머니로 유니폼을 벗으면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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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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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거의 800만원 정도 한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