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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보배펌]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망 사고 부실 수사

작은울림
28
  2171
2020-08-28 2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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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보배드림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343370&vdate=

 

지난 6월 22일 고속도로에서 만취한 운전자가 멀쩡히 가고있던 부모님차량을 뒤에서 들이받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하반신마비 판정을 받고 병원에 계십니다.


경찰은 가해차량의 블랙박스 영상과 가해자의 진술만을가지고 단순 음주사고로 단정짓고 

더이상 수사를 진행하지 않았고, 고속도로내 음주 사망사고임에도 

가해자는 사고후 바로 경찰서로 이송되지도 않았으며, 구속수사 영장마저 검사단계에서 

기각되었습니다.


피해자의 아들인 제가 직접 사고 위치를 찾아내 cctv 존재여부를 확인하고 조사 요청한 결과 

단순 음주사고가 아닌 뺑소니 여부가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의 부실한 수사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어머니의 자세한 사고 경위도 평생 알지 못한채 

단순 음주사고로 덮힐뻔했습니다.


불구속 상태이던 가해자는 8월 16일 구속수사로 전환되었으며 

현재 검찰로 사건 송치된 상황입니다

현재 cctv영상 확보하여 글 남깁니다.


미흡한 초동수사로 억울하게 돌아가신 어머니의 정확한 사고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경찰에 대한 면밀한 수사가 이루어지고

파렴치한 가해자가 윤창호법에 의거해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을 받을 수 있도록 

청와대 청원을 진행중입니다.


많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청와대 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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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음주운전 사고는 법정 최고형으로 판결합시다!!!! [보배펌]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망 사고 부실 수사

 

판사 , 검사 , 경찰 니들이 문제야!!! [보배펌]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망 사고 부실 수사

 

이 밥 값도 못하는 밥버러지들아~ [보배펌] 고속도로 음주운전 사망 사고 부실 수사

13
댓글
봉하빌리지
3
2020-08-28 11:33:51

동참했습니다

바카스
6
Updated at 2020-08-28 11:41:16

경찰 검사... 두 똥덩어리들...아오!

 

저저동면 살인죄로 기소해야 하는거 아니가 싶습니다.

미니미~(-_-)☜
3
2020-08-28 12:04:27

짭새와 검새의 완변한 하모니네요.

테넷
1
2020-08-28 11:45:38

대리비 몇마넌 아끼려다 인생이... 고작 몇마넌에 인생을..

LV999
3
2020-08-28 11:48:16

뺑소니가 그렇게나 무서운 범죄인건가요? 그게 구속 불구속 여부를 가르는 패륜무도한 행위였어요?

음주운전 그 하나만으로 패가망신 주는 나라는 언제쯤 올까요.

테넷
7
2020-08-28 11:52:51

오지 않습니다. 그 법안을 통과시키는 자들 일부가 음주운전을 하니까요

夕立
5
2020-08-28 12:02:24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해자 씨바새끼는 꼭 살아서 감옥에서 나오는 일이 없도록 기원합니다. 운전하시는 모든 분들... 귀찮더라도 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내부순환로 같은 신호등 없는 도로에선 가끔이라도 꼭 룸미러 보시고 뒤에서 미친듯이 밟아대는 놈들은 꼭 피해가시길 부탁드립니다.

flyingv72
7
Updated at 2020-08-28 12:51:06

조금전 1시간전에 동네 집앞에서 굉장한 굉음을내고(급발진으로 착각)동네 음식물쓰레기 및 스텐 바리케이트를 작살내고 그나마 다행중 지나가던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주차되있던 차량들을 요리저리피하고 사고난 차량은 없었습니다. 동네 벽에 설치되있는 도시가스배관을 좀 스치고 힘겹게 차량이 스톱을 했습니다. 전체 사고상황에서 35%정도만 직접 목격을 했습니다. i30 앞 범퍼 및 후렌다쪽 작살남 동네사람들 굉음과 충격 소리를듣고 약20~30명이 우루루나옴. 차안에는 60세정도의 남자분 술은 안먹었다고 하지만 좀 술먹은 티가납니다. 그래서 보고있다가 보험사나 경찰에 신고하나 하고 있는데 동네사람들 우왕좌왕 하고있는 틈을타고 운전자가 자기차에서 떨어져서 차를 나두고 슬슬 걸어갑니다. 아무래도 이상합니다. 제가 뒤따라갑니다. 뒤따라가는데 발걸음이 좀비처럼 걷습니다. 저는 경찰과 통화중입니다. 경찰과 인상착의 위치 공유합니다. 사고난 지점에서 약 200m정도 두블럭의 어떤빌라로 들어갑니다. 경찰과 통화로 그빌라 이름공유후 경찰 두분이와서 잡았습니다. 그나마 마을버스 정류장도있고 사람들이 그래도 좀 걸어다니는 구간인데 지나가던 차량도 없었고 다행히 사람도 없었습니다. 음주운전 정말 말안듣습니다. 음주운전 작살을 내야합니다. 아휴 동네가 음식물쓰레기 냄새로 도배가 되었네요. 조금전 1시간전의 실제상황입니다.

산을미는강
2
2020-08-28 13:01:44

다친 사람이 없는게 천행이었네요. 

그 범죄자 꼭 죗값 치루길 바라겠습니다. 

산을미는강
2
2020-08-28 13:00:43

음주운전은 습관이죠. 

손모가지를 자르거나 발모가지 잘라도 할 놈은 할거라 봅니다

그러니 다시는 운전대 못잡게 영원히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가경동거실극장
2
2020-08-28 13:48:09

윤창호법이 아무 의미가 없네요.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면 사형시키고 전재산을 피해자에게 압류시키는 법안이 필요합니다. 그래도 음주운전 할 놈이 나오려나요?

네모돌이
2
2020-08-28 14:02:54

모친은 돌아가시고 부친은 하반신마비라....진짜 참담하겠네요.

echowave
2
2020-08-28 16:08:18

한 변호사님 유튭에서도 다뤘는데 뺑소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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