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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영화 엑소시스트

병호야밥묵자
5
  1015
Updated at 2020-03-17 00:36:39


어려서 동네 골목에
영화 포스터가 덕지덕지 붙혀 있던
그곳에 엑소시스트 포스터를 보고선
정말 보고 싶다....했는데
결국 못보고 한참 세월이 흐른후에
정식 비디어로 출시되어 봤던 기억이
있네요.
지금 케이블에서 방송하는걸 보먄서
옛날생각이 잠시...ㅎ

얼마잔 돌아가신 막시 폰 시도우의
명복을 빌며 다시 보는중이네요.



병호야밥묵자 님의 서명
아들아...밥만하냐? 반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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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오렌지G
2020-03-16 15:41:49

후반부에 카레와 하이라이스를 먹이니 아이 몸에서 악령이 튀어나오는 장면이 압권이죠

WR
병호야밥묵자
2020-03-16 15:42:27

우엑....ㅋ

thirdstone
1
2020-03-16 16:04:02

카라스 신부의 어머니가 어두운 방에서 큰 라디오만 듣고 있던 장면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단순한 공포영화가 아니죠

prometheus
2
Updated at 2020-03-16 16:18:06

어린시절 오멘을 보고 며칠밤을 뒤척였고, 엑소시스트를 보고는 며칠밤을 방에 불을 끄지 못했습니다 몇십년이 흘렀지만 저에겐 여전히 공포스러운 영화 원탑입니다 불길해서 블루레이도 안샀습니다

마라톤맨
2
2020-03-16 19:06:05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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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리샤샤_술 안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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