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한마리 키우지만 얼마전에 고양이 한마리도 입양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냥 도도할 줄 알았는데 애교가 상당하네요...
자려고 누우면 옆에와서 착 달라붙어 자고....
밤늦게 퇴근해도 이녀석이랑 놀아주느라 잠들기가 어려울 정도네요...ㅎㅎ
와우 완전 인형같네요
인형 같은녀석이 고물꼬물 휙~! 휙~! 하는거 보면 눈을 뗄수가 없어요~
동네 슈퍼에서 심장 몇개 미리 사두시지 않으면...
귀여움에 심장이 터져버려 버티지 못 하겠네요~
저희 동네 슈퍼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몇개 비치해놔야지...ㅎㅎㅎ
와. 미묘한데요?
고양이 분양하는 샵에서 한눈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미묘들이 많더군요......ㅎㅎ)
심장 조심하세요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아직....앞으로는 어찌될지...........^^
지금은 애기라 옆에와서 물어도 이뻐보이죠?
좀 커서 무는게 아프기 시작할 때가 고역입니다 ㅋㅋ
발도 물고 튀고 그래서 잠을 못자요..ㅋㅋㅋㅋ
이제 3개월 조금 지났다는데 사력을 다해 물어서 그런지 살짝 따끔따끔합니다...
더 커서 힘이 세지면 걱정이네요....ㅎㅎ
고양이 샵에서도 너무 세게 물때는 주의를 줘야 한다고...그런데 지금은 그냥 마냥 물리고 있는중입니다..ㅎ
애기 때 버릇을 들이셔야..크면 바로잡기 힘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놀숲인지 하 이쁩니다
품종에는 스코티쉬 스트레이트인가로 되어 있더군요.....
찾아보니 슈렉에 장화신은 고양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좀 다르게 보이는데...ㅎ
아 장화신은 고양이가 떠오르긴 합니다 ㅎㅎ
어...이쁘당 ㅠㅠ
근데 남자녀석이라 너무 이뻐지면 곤란.......ㅡㅡ;;;
미치겠다~
저도 요즘 빨랑 퇴근하고 싶어 미치겠습니다....ㅎㅎㅎ
다 자라면 침대에서 찌그러져 자는 이리새님을 발견하시게 될거에요~ㅋㅋㅋ
이렇게 독거노인의 생활은 더 비참해져 가는거군요..ㅎ
흐미..귀엽다 어떻게 입양하셨어요?. 한마리 더 키울까 고민중.. 너무 귀엽네요 우리집 냥이는 너무 애교가 없어서 ㅜㅜ
원래 자라면서 애교가 없어지는건가요?ㅎㅎ....
집에서 제일 가까운 샵에서 분양해왔습니다...
냥이 나름이에요.
제 아는 냥이는 사람으로치면 노년기인데도 애교가 넘쳐요.
헉.. 놀숲..
사진출처 : https://pictures-of-cats.org/huge-norwegian-forest-cat-and-he-is-overweight-as-well.html
헉~
저렇게 크는건가요?
댓글 보니 놀숲이 아닌가봐요. 고양이 중에 메인쿤이 가장 크고요. 노르웨이의 숲 품종도 꽤 커요. 사진 속의 고양인 유독 큰 편인 것 같지만.. ^^;
아아... 너무 이쁘네요...
미모 , 애교...요즘 너무 좋습니다...^^
저도 한참을 고민하다 가족으로 맞았는데 inaba님도 이참에 한번....^^
강아지보다는 난이도가 낮을거라고 하더군요...^^
너무 예쁘네요~ 아침부터 심쿵 감사해요^^
저도 글쓰면서 한번 더 사진 보려고.....^^
내 심장..으윽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예쁩니다. 저도 키우고 싶어지네요~
이번 기회에 한번 마음을 먹어보시는 것도....^^
헐..........제 사진 찍어간줄 알았잖아요!!!!!!!!!!
ㅇ ㅏ~전 저인줄 알구용~
좀 지나면 이렇게 불량해집니다......ㅎㅎㅎ
불량한 모습도 고양이는 이뻐보이는데요~^^
오히려 저의 강아지가 불량해지면 살짝 무섭습니다.ㅎㅎ
다인오디오 에소타트위터를 장착하고 있군요...ㅎㅎ
제가 다인을 꼭 한번 써보고 싶었는데...ㅎㅎ
이뻐욧~~~!!!!!!
얼른 한 마리 더 들이세요 ㅎㅎㅎ
두 마리가 되어야 자기들끼리 놀아요.
너무 커버린 후에 둘째를 데려오면 첫째가 적응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1년 6개월 전에 먼저 들어온 강아지와 둘이 잘 놉니다....
주로 강아지가 두들겨 맞고 있지만.....ㅜㅜ..
아이고 엄청 귀여운 아깽이군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함께하시길 바랄게요~ 저희 녀석들은 벌써 8살, 7살이네요~ 다큰 중년냥이들이지만 너무 귀여워요 ㅎㅎ
헉!! 미모가 엄청나군요!!! 보고 있기만 해도 힐링이네요~^^
집사 되신거 축하드립니다!!!^^
와우 완전 인형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