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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플라잉 포트리스 멤피스 밸 제막식

무비스타
  598
Updated at 2019-07-18 10:41:01

https://youtu.be/VcRXOdqwxwE

12,000대가 제작되었는데 멤피스 밸같은 영광을 한몸에 받은 B-17은 많지 않겠죠. 유럽 하늘에서 산화되었을 텐데 거기서 생존하면서 이렇게 역사에 길이길이 남는다는게...

예전에는 왜? B-29는 유럽전선에서는 볼수없었을까 했는데 B-29는 전쟁 후반에 개발되었고 잘 싸우는 17을 바꾸필요가 없었던거죠. 그래 너는 쪽 빠리를 상대를 하여라 ㅎㅎ

공장에서 바로 나온 따끈한 기체도 첫비행에서 격추된 기체도 많았을겁니다. 처음에는 편대비행하면서 폭격을 하는데 아래 고도의 기체에 폭탄을 떨구어 맞춰서 날개가 부러지는 그런 사고도 많았던 모양이더군요.


무비스타 님의 서명
文史哲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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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디로군
2019-07-18 02:38:09

영상 잘 봤습니다~ 추억의 멤피스벨이네요^^ 좀더 찾아봤더니 2005년에 복원 시작해서 작년에 전시 시작했다니, 복원 작업에만 13년이 걸렸네요 ㄷㄷㄷ. 미국 항공박물관 몇군데 가 봤지만 저런 사이즈의 기체를 비행중 형태(랜딩기어가 접힌)로 전시하는 경우는 별로 없었던 것 같은데, 다시 날 수 없게된 비행기를 비행중인 모습으로 전시하는 것도 나름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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