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꼴페미 떠든다고 지지철회니 뭐니.
민주주의는 법에 어긋나지 않으면 떠들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얼척없는 노인들의 생떼도 용납하는 것이죠.
그들은 매일 문재인을 조각내고 화영해도 쥐닥처럼 감시하고 책임을 만들어 밥줄 안 끊습니다.
가페미들 목소리에 정부가 방관한다고요? 저들의 행동은 생떼 노인들처럼 모여서 고함치는 거랑 똑같습니다. 저게 우리가 촛불을 들고 항의할 수 있었던 정당함이죠?
여당 의원들이 나서서 글 안 올린다고요, 의원들이 너희들은 틀렸어 이렇게 말하면 듣나요?
법에 어긋나지 않는 권리로 한남 소추 어쩌고 염병을 떨어도 어쩔 수 없는 걸 받아들이십시다.
이걸 빌미로 20대가 다 떠나니 하는 거 그거 꼭 열어 봐야 알겠습니까?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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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논리로 사람들이 분노하는 것 또한 보고 받아들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