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워지지 않는 잉크같은 이물질을 쏟아서, 제품 여러벌을 판매 불가능 하게 해 놓고, 매장에서는 변상한다고 물건값을 치루고, 쇼핑센터 고객상담실에 가서 지랄을 해서, 결국 매장 점주 및 매니저를 곤란하게 만드네요. 천한 것들....
음...그러니까 어떤 애가 옷가게에서 뭘 쏟아서 옷 여러벌을 작살내고, 그걸 애 부모가 변상하고, 변상해서 쌩돈이 나간 애 부모가 빡쳐서 고객센터에서 염병을 떨어서, 결국은 옷가게가 고객센터에게 해꼬지를 당하는걸 봤다는 그런 얘기이신거죠?
아니 남의 상품을 조졌으면 본인이, 그도 아니면 부모가 당연히 배상해야지. ㅡㅡ
쌩돈나가는 기분이야 이해할만 하지만, 입장바꿔서 자기가 그런 피해를 입어도 나는 관대하다면서 넘어갈건지 원.
딱 말씀하신, 그대로의 시츄에이션입니다.
저런 게 무슨 고객이에요. 손놈, 손년이죠
개념은 어디 팔아먹은 놈들이네요..
... 저도 배트맨님처럼 해석했는데 마치 앞에서 반성문 발표하고 뒤에서 조지는 재벌가족과 같군요.
저런건 어린이보험 있으면 재물손해 배상처리 되지 않을까 싶은데.
고객센터가 손님을 진상으로 만들어주게 만드는 곳이긴하죠
업무방해로 고소해야 정상이죠 이경우에는
이런 경우에 대한 보험 같은건 없나요? 영업장에선 여러 경우를 대비해서 보험 같은거 들어놓으니..
손님과 보험사가 일정 비율로 손실 배상해주면 어떨까 싶은데...
그냥 고객센터에서 ' 손님이 손해를 입혔으니 변상하는게 맞습니다' 하면 안되는건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쇼핑몰 고객센터는 원래 입점 매장점주에게 갑질하는 곳이거든요. 손님에 대해서는 자기네들이 권력이 없지만 입점주에는 슈퍼 갑이니까 문제가 생기면 만만한 곳에 갑질하는걸로 해결하는거죠. 금전적인 것도 다 입점주가 떠안으니 자기들은 아쉬울게 없죠.
음...그러니까 어떤 애가 옷가게에서 뭘 쏟아서 옷 여러벌을 작살내고, 그걸 애 부모가 변상하고, 변상해서 쌩돈이 나간 애 부모가 빡쳐서 고객센터에서 염병을 떨어서, 결국은 옷가게가 고객센터에게 해꼬지를 당하는걸 봤다는 그런 얘기이신거죠?
아니 남의 상품을 조졌으면 본인이, 그도 아니면 부모가 당연히 배상해야지. ㅡㅡ
쌩돈나가는 기분이야 이해할만 하지만, 입장바꿔서 자기가 그런 피해를 입어도 나는 관대하다면서 넘어갈건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