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익 감독은 실제 역사적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 -동주, 박열, 사도, 평양성..-는 대체로 괜찮았는데, 본인이 쓰는 스토리는 결론이 너무 착해서 좀 뻔한 영화가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네요(왕의 남자가 가장 큰 예외겠군요). 게다가 이 영화에선 후반에 조금 무리한 설정 때문에 클라이맥스에 감정 이입이 잘 안됐네요.
하지만 박정민과 김고은을 보는 재미+신현빈도 참 예뻤어요. 랩도 좋았구요. 영화관에서 돈내고 볼만한 재미와 가치는 있다고 생각!
결론은 UP 이지만 이준익 감독의 동주, 박열이 너무나 좋았기에 청춘3부작이라고 하기엔 좀 아쉽네요.
스토리는 '라디오스타', 소재는 SMTM, 캐릭터는... 90년대 청춘영화?
이준익 감독은 실제 역사적 소재를 가지고 만든 영화 -동주, 박열, 사도, 평양성..-는 대체로 괜찮았는데, 본인이 쓰는 스토리는 결론이 너무 착해서 좀 뻔한 영화가 되는 경우가 많은 듯 하네요(왕의 남자가 가장 큰 예외겠군요). 게다가 이 영화에선 후반에 조금 무리한 설정 때문에 클라이맥스에 감정 이입이 잘 안됐네요.
하지만 박정민과 김고은을 보는 재미+신현빈도 참 예뻤어요. 랩도 좋았구요. 영화관에서 돈내고 볼만한 재미와 가치는 있다고 생각!
결론은 UP 이지만 이준익 감독의 동주, 박열이 너무나 좋았기에 청춘3부작이라고 하기엔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