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CDP, 블루레이, DVDP외 픽업들어간 기계 이야기
글을 쓰기전에 여기에 나오는 회사는 첫자만 쓰겠습니다.
오랜 하이엔드, AV 생활을하고 전기쪽 엔지니어 일을한 저로서는
소스 기계중 이 놈에 픽업 들어간 기계가 가장 웃기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에 미치던시절 W 사의 CDP를 질렸고 수많은 모델이 거쳐갔습니다. W사 명기들이 많이 나왔죠. 인정
픽업은 처음 개발한 양반들이 네델란드 P사 고 돈을 번건 일본 S사 죠.
그래서 아직도 P 사의 초기형 픽업이 들어가 모델은 거의 반영구적으로 고장이 안나는 픽업으로 유명하죠.
일본은 영구적이 어디있냐 돈을 벌어야지 당연하죠. 기업이니 ^^ 싸구려 픽업 부터 고가 픽업을 생산합니다.
그런대 여기서 고가의 픽업이 있을까요 ? 미국의 W 사나 S 사나 개발 설계비는 제외하고요. ^^
땡 입니다. 고가의 픽업이 들어간 소스 기계는 없습니다. ㅋㅋㅋㅋ 요새는 중국제 카피 픽업이 ㅠ.ㅠ
플레이어의 픽업은 음반에 들어있는 정보만 읽어 들이고 음질, 음색하고는 전혀 무관합니다.
ㅋㅋㅋ
어디서 기술이 들어가느냐 메인보드죠. 픽업이 읽어 들인 정보를 회로에서 양념을 치고 비벼서
손실없이 앰프에 전송 사람 귀를 홀리는 기술이 플레이어 기술입니다.
블루레이 플레이어도 비슷하지만 약간 틀리죠.
방대한 정보량를 손실없이 완벽하게 읽어 짜내 저장 빠르게 비벼 전송 해야합니다.
W사 (개인적인 감정은 없음) 요 미국 회사가 아주 웃긴게 픽업이 가끔 졸도를 잘합니다. 새것 수리비 80만원이 넘죠.
중고도 샵에가면 45만원 ㅠ.ㅠ 과연 이 가격이 맞을까요 ? (이 글 읽으시고 판단해 보세요. 전 제조 단가를 아니)
결론은 개인은 만들지 못하니 고장나면 교체해야죠. ㅋㅋㅋ 그게 현실이죠.
W사 아주 음튜닝을 잘 합니다.(그 기술로 비싼건가 ? ) 처음 오디오 CDP를 접하는 분들은 W사 감동하죠. ㅋㅋㅋㅋ
캬 아 아 아 들어보면 심음을 울립니다. 그 깨끗하고 정교한 소리 근데 중고 가격은 무지막지하죠. ㅎㅎㅎㅎ
오디오를 샵, 동우인들 고수들의 말을 듣고 귀동냥을 하니 이젠 가성비를 찾자 W사와 빠2빠2 했습니다.
그 결과 여러 모델들이 거쳐갔내요. W사 보다 가성비 중고 기기들이 많이 거쳐갔내
비막, 에소테릭, 티악(VRDS), Victer(오디오 잡지에 CDP 부분 명기들 많음), 마드리갈 를 거쳐
위에 회사들도 픽업은 S사 아니면 OEM (P는 생산 중단 오래됬죠.) 장착후 진동 없는 샷시외 음튜닝이죠.
결론은 플레이어의 기술은 대부분 음튜닝에서 나옵니다. 샷시 기계적인 부분은 미약합니다.
그 옛날 스위스의 G 사에서 일본 플레이어을 껍데가 바꾸어 눈탱이를 한 사건이 있었죠. ㅋㅋㅋㅋ
그러하듯 픽업 들어간 기계는 장난치기 아주 쉽습니다. 가끔 물량 투입을 왕창한 1%의 음질 중심
설계로 만든 기계가 나오죠. 과거에 물량 투입을 엄청나게한 숨은 명기도 있죠.
과연 S사의 픽업 들어간 기계가 외관 설계에서 좋은 음질이 지갑을 털어갈 만큼 나올까요 ? 나쁘지는 않습니다.
과거의 숨음 명기를 찾아보시면 답은 나옵니다. 음질 중심의 설계라 ?????????
요새는 DSD니 음반이 정보량이 크니 얼마나 손실없이 신호를 비벼서 튜닝을 해야합니다. 근데 그 부품은
픽업보다 더 어려운 기술이 아니죠. ㅠ.ㅠ
픽업 이란 부품은 광학, 전자, 기계적인 부분이 종합된 기술인대 ㅠ.ㅠ
대량 생산 시설은 오래전에 구축 투자비는 다 뽑았을듯 ㅎㅎㅎ
음반에서 정보만 읽으면 되는 기술 ㅎㅎㅎ제조 가격 비슷합니다. 읽어 들이는건 ㅠ.ㅠ
결론은 여기 회원님들도 인터넷 정보보다는 발품을 열심히 ^^ 샵가서 귀동냥도 하시고
장터거래 열심히 하셔서 고수 동우인들 집에 커피라도 들고가셔서 귀동냥하시기 바랍니다.
제조사 신제품 시연회 ? 오디오가 답이 있을까요 ? 월한 1,000만원 정도 버시는 분은 제외합니다. ^^
저의 생각입니다. 고물 기계라도 음색이 맞으시면 그게 명기입니다 ?
이 기계 저 기계 골동품 픽업 쌩쌩한 기계 찾으세요.
오디오 비싸면 좋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가격을 하느냐가 문제죠. AV,하이엔드 생활 30년 되가내요.
플에이어는 눈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가끔 S 사외 초창기 CDP가 개인 중고 장터에
20-30만원에 올라오내요. ㅋㅋㅋㅋ 그거 잘 찾아보시고 들어보세요. 가격 생각하시면 W사 못지 않을듯
지금은 DENON 유니버셜 DVDP(조만간 동사 A1 들어가는 놈으로 ^^), 국산 TCD, 아래 필립스 3대 쓰내요.
요놈 구입할 당시 중고가 100만원 이었던게 지금은 DAC 포함 300만원이 넘습니다. ㅠ.ㅠ
이베이도 마찬가지고 오래전에 일본 야후 경매에서 겨우 구했내요.
(디자인도 전 맘에 드내요. 개취이지만 ^^)
이 놈 픽업은 전 세계 오디오인들이 인정 반 영구적에 아날로그 같은 정교한 음색 명기중의 명기죠.
P사 요새 칫솔 만들던대 그거 왜 만드는지 ㅠ.ㅠ 상식을 파괴하는 신기한 물건들 잘 만들죠. ㅎㅎㅎ
이게 제일 상위 모델이고 아래 800, 500, 300 이 있습니다. 똑같은 픽업 ㅋㅋㅋㅋ 으로 압니다.
두서 없이 적었내요. 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고
다음은 아나로그의 감성 레코드판 턴테이블에 대한 썰을 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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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었습니다. 매우 흥미있네요.. 질문이 있는데 요즘 생산되는 100-180 만원 정도의 데논이나 마란쯔
CDP 성능은 어느정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