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한화 이글스의 이번 FA 각종 썰들
각종 썰들.
한화가 관심 보이는 선수
기자 및 야구 관계자들 왈 : 양의지, 채은성, 이형종, 한현희
대부분의 소스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
- 올해의 한화는 돈에서 다르다. 영입 의지가 있다는 말은 항상 있어왔지만 올해만큼 금전적으로 자신감을 보인 적은 없었다.
- 장타 선수 FA 영입되면 터크먼 재계약
- 현재는 터크먼 재계약에 가능성 높이 두는 편
한화 구단의 공식 발표 및 기자들 인터뷰 논조
- 포지션 안따지고 그냥 잘하는 선수가 영입 대상
- 양의지는 잘하는 선수
- 우리는 팀 분위기를 잡아줄 특급 리더가 필요하다
- 샐러리캡 상한까지 채우는 것도 고려중 (올해 샐러리캡 114억대 / 한화 총연봉 50억대)
기타 근거 없는 추측 및 무논리 썰
- 채은성에 100억대 배팅썰
- 양의지 채은성 동시 영입썰
한화는 현재 포지션 따질 상태가 아닙니다. 심지어 지타감도 없어서 일단 아무나 오기만하면 되요.
양의지가 최재훈과 중복 포지션이라지만 적당히 포수/지타/휴식 나누면 교통정리 어려운 상황은 아닙니다. (오히려 최재훈보다는 포주 유망주 출전 기회가 적어질 가능성을 걱정해야...)
올해도 한화팬들은 별 기대없는 스토브리그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모기업에서 돈 엄청나게 푼다는 뉴스가 동시다발적으로 나오다보니까 이걸 안 믿을 수도 없고 해서 혼란에 빠지긴 했습니다. 그래도 작년에 워낙 심하게 당했던터라... ㅋㅋ
근데 아예 대놓고 선수 이름까지 언급하면서 공식적으로 FA 살꺼다! 라고 외치고 있다보니까 진짜인가? 싶은 상황이네요.
| 글쓰기 |





윈나우라면 모를까 말씀하신대로 유망주 포수 두번 죽이는 꼴인데 -_-;;